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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월이청청'의 한 장면 ⓒ 영덕군^^^ | ||
영덕 '월월이청청'은 지난 5월 경상북도 민속예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경상북도 대표팀이다. 참가인원은 총 85 명으로 무원 60, 선창자 3, 후창자 3, 기수 3, 관계자 16 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가팀은 경상북도 영덕 '월월이청청 보존회(회장 이순옥)'이다.
축제가 한달 남짓 앞으로 다가오면서 회원들의 연습이 한창이다. 오늘은 민속예술 자문위원 경북대 김경배, 안동대 한양명, 대전보건대학 석대권 교수와 경상북도 이재동 문화예술과장이 막바지 연습을 지켜보면서 동작 하나 하나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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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 주부들로 이루어진 '월월이청청 보존회' 회원들이 연습에 한창이다. ⓒ 이화자 기자^^^ | ||
'월월이청청 보존회'는 영덕군내 가정주부 69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지금 전국민속문화 예술축제 참가를 위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5시에서 7시까지 연습에 참여하고 있다. 가정의 살림을 하는 시간을 내어 매일 두 시간씩 강행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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