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논회, 생활과 정치 포럼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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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논회, 생활과 정치 포럼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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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 입구에 있는 플래카드
ⓒ 송인웅^^^

구논회의 생활과 정치 포럼(Living & Politics forum)이 문을 열었다. '우리의 꿈과 미래를 구논회가 열어갑니다'란 슬로건을 내걸고 ‘경선통과! 본선 승리!’라는 목표를 향해 드디어 행보가 시작된 것.

중부권 최대의 대입학원인 대학학원의 구논회 이사장은 그동안 교육 부문에서, 체육관련 부문에서, 언론 문화 부문에서, 지역과 이웃 사랑을 통하여 또한 각종 시민 사회단체 활동을 해 왔다.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작은 손이지만 더욱 열성을 다 하겠다“는 각오로 번 돈의 10%를 이웃과 나누는 사랑을 실천해 왔다.

구 이사장은 “교육은 본질에 충실해야 하며 학원에서 얻은 이익 또한 가치 있게 쓰라고 사회가 잠시 저에게 맡겨둔 것 이다”라고 한다.

또 구 이사장은 “우리의 미래는 다음 세대이기에 이들이 대전에서 자라고 대전에서 꿈을 키울 수 있어야 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미래의 대전은 이 나라와 세계의 중심이 되어야 하기에 다음 세대에 아름다운 대전을 물려주고 싶다”고 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반전의 명수로 일컬어지며 ,좌절을 희망으로 일구어온 생활인으로 대변되는 구논회 이사장이 내년 총선에 대비하여 어떤 행보를 보일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가난한 부모님을 대신하여 일찌감치 가장의 역할을 하였고 소아마비, 위암3기, 폐결핵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지금의 구논회로 우뚝 선 것처럼, 대전 서구을 지역에 구논회 이사장이 출사표를 던지고 준비하며 지역유권자들의 판단을 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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