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부터 9월10일까지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 근표 )은 청계천 복원공사로 인한 도심교통정체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추석절 전후 교통량 증가로 도심권 주요 도로와 백화점·대형시장 주변의 교통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 주도하에 서울시와 합동으로 간선도로변의 불법 주정차행위를 강력히 단속, 시민불편을 줄이고 교통질서의식을 확립코자한다고 밝혔다.
집중단속장소 도심권 간선도로, 백화점·대형시장, 터미널·역 등 83개소에 자치 단체와 경찰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간선도로와 교차로 주변 그리고 교통정체유발 주,정차 행위를 단속하며 매일 1회이상 일제및 일상단속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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