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조직위는 이번 대회의 개최비용으로 총 2,082억원을 지출한 반면, 국가 전체적으로는 생산유발효과 8,976억원, 부가가치 4,803억원, 고용 13,467명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대구․경북지역에는 생산유발효과 3,776억원, 부가가치 2,268억원, 고용 6,357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는 등 가장 적은 투자로 가장 큰 효과를 거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참가국 선수․임원 뿐만아니라 세계인에게 한국과 대구에 대한 긍정적인 홍보로 가격경쟁력이 제고돼 우리나라 상품수출(2002년 203.5조원)이 1%증가를 가정할 때 1년의 효과는 약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산업구조개편에 따라 컨벤션 산업이 주요한 산업으로 인식 되고 있는 상황에서 컨벤션산업은 U대회 개최로 대구의 이미지가 향상됨에따라 컨벤션소화능력을 향상시키고 기획능력, 이벤트 능력 향상으로 대구의 컨벤션 산업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밖에 외국선수단과 임원 관광객은 대구를 거점으로하는 대구․경북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경험하고 관람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 대구는 영남권의 관광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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