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29일, 다음달 부터 서천 둔치 개발사업에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체육시설, 광장, 주차장, 산책로, 꽃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세부추진 계획을 보면, △자전거도로 2,120m와 △조깅도로 1,950m, △산책로 1.000m △각종 이벤트를 개최 할 수 있는 광장 18,900㎡, 그외에 주차장과 체육시설, 농구장, 족구장을 1개소씩 조성할 예정이다.
야생화 단지와 꽃길 11,300㎡ 규모의 조경수 식재 사업은 지난 7월에 설계를 이미 완료한 가운데 다음달 공사 착수에 들어가 내년 6월경 완공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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