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Friday誌는 창간 1주년을 맞아 100명의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한국 최고의 호텔'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 호텔신라가 비즈니스와 리조트 호텔 부문 모두에서 한국 최고의 호텔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호텔·여행·레져 업계 종사자와 언론의 호텔 담당 기자, 문화 예술계와 전문직에 종사하는 저명인사 중 100명을 선정해 기명 설문 조사로 이뤄졌으며, 특1급 비즈니스 호텔과 리조트 호텔 중에서 최상이라고 생각하는 세 곳의 호텔을 선정해 항목당 5점 만점 기준으로 점수를 주도록 했다.
비즈니스 호텔의 경우 비즈니스 환경, 분위기, 행사 진행, 맛, 서비스로 항목을 나누어 조사됐으며, 리조트 호텔의 경우 관광, 분위기, 릴랙스 시설, 서비스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 신라호텔은 이번 조사에서 아시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센터, 인포-모바일 시스템(객실로 걸려온 전화를 비치된 휴대전화로 연결해 주는 시스템), 블룸버그 서비스 실시 등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 제공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으로 평가됐다.
또 제주 신라호텔은 2위와 3위 호텔로 선정된 롯데호텔 제주와 하얏트 리젠시의 점수를 합한 점수 보다 높을 정도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분위기와 서비스, 시설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제주신라에 한표를 던진 투표자들의 대부분이 1대1 맞춤 서비스를 언급하고 있어 호텔신라의 높은 서비스 수준을 가늠하게 한다.
한편 비즈니스 호텔 부문의 2위는 그랜드 하얏트, 3위는 웨스틴 조선 서울이, 리조트 호텔 부문 2위는 롯데호텔 제주, 3위는 하얏트 리젠시가 차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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