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전국 시도 시험지구별 지역교육청에서는 이날부터 내달 16일까지 원서교부 및 접수를 실시하고,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공휴일과 토요일은 원서교부와 접수를 받지 않는다.
대입수능 응시원서 교부는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는 출신고등학교에서 하며, 검정고시 합격자 및 시험특별관리 대상자 등 개별 접수자는 현주소지의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교부하게 된다.
원서접수의 경우 졸업예정자는 재학중인 학교에서 일괄해 시험지구 교육청에 접수하면 된다.
졸업생은 출신고등학교의 단체 접수일에 일괄 접수가 가능하며,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거주지를 이전한 자는 현거주지 시험지구 교육청에 개별 접수할 수 있고, 주민등록(주소 이전사항 기재)을 필히 지참해야 한다.
검정고시합격자 및 기타 학력인정자는 현거주지(주민등록상)의 시험지구별 교육청에 개별접수하면 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우편에 의한 응시원서의 제출은 인정하지 않으며, 응시원서 접수증 발급 후에는 응시계열 및 선택과목 변경이 절대 불가하다"며 수험생들의 유의를 당부했다.
한편 2004학년도 대학수능 응시원서 작성 및 접수요령과 졸업자 및 재학생의 단체 접수일 등은 각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중등교육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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