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별 우편물 소통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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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별 우편물 소통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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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신청 25일부터 17일간 비상근무돌입

부산체신청(청장 이재륜)이 추석절 소포우편물 폭주에 대비해 우편물 특별소통대책을 마련하고 고객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사전 비상근무체재에 돌입했다.

25일 부산체신청에 따르면 이번 추석기간 중의 우편물량은 통상우편물의 경우 평균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소포우편물은 우체국 쇼핑상품 등 선물 소포의 증가로 지난해 1일 평균 10만5천통보다 약 18%가 증가한 12만4천통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수치는 평일물량인 5만8천통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부산체신청은 25일부터 오는 9월10일까지 17일간을 추석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해 특별소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부산체신청은 증가될 우편물의 완전소통을 위해 체신청과 우체국에 추석절 우편물 특별소통대책반을 설치하고 매일 소통상황을 점검하고 연인원 1만9천여명의 인력과 372대의 차량을 우편소통에 집중 투입하는 등 인력확보와 특별지원대책 등 소통에 필요한 세부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추석절 연휴를 맞아 우편물 접수업무는 휴일 및 야간창구 운영 우체국을 제외한 모든 우체국에서 휴무키로 하고 배달업무는 연휴 첫날인 9월10일 정상적인 배달과 추석당일인 11일과 12일은 휴무일로 할 예정이며 부산, 울산, 마산, 창원우체국은 추석을 포함한 휴일, 야간창구를 계속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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