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단체는 이날 '남북민족통일평화체육문화축전'개최 확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성명에서 '축전을 통해 북핵 논란등으로 잠시 주춤하고 있는 남북간 자주교류 급물살을 탈 것이 분명하다"며 "이러한 역사적 평화체육축전의 큰뜻은 어떠한 정치적 논쟁으로도 희석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 55만 제주도민과 함께 이번 실무회담을 통해 확정되어진 평화체육축전 개최를 다시금 환영한다"며 " 두달여 기간동안 평화체육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응원단 사업, 환영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준비속에 북녁의 동포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북민족통일평화체육문화축전은 지난 21일부터 금강산에서 진행된 2차실무회담을 통해 오는 10월 23~27일까지 개최키로 하고 축전의 정식명칭 확정과 경로행사 내용 등 대강의 내용이 각각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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