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부경찰서는 25일 가출 청소년들을 윤락가에 팔아 넘기고 돈을 가로챈 혐의로 경남 밀양시 살 박모(49)씨등 9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허모(34)씨등 2명을 긴급수배했다.
박씨등은 지난 3월초 경남 김해시에서 다방종업원으로 일하던 19살 문모양을 부산 서구 충무동 윤락가에 팔아 넘기고 소개비와 화대를 가로채는 수법으로 전체 10여차례에 걸쳐 가출청소년을 윤락가에 넘기고 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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