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11시55분께 부산 지하철 1호선 연산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김모(43)씨가 실족해 지하철 선로로 추락하면서 진입하던 2346호 전동차에 부딪쳤다.
이 사고로 김씨가 오른쪽 발가락 4개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김씨가 승강장에서 책을 읽다 책을 선로에 떨어뜨리면서 균형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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