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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공식 홈페이지 관리자는 "이니셜 S로 게재된 기사들에 동요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통해 "이미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공교롭게도 이니셜로 표기되는 몇몇 기사들로 인해 해밀 여러분들이 동요를 하는 것 같아 공식적인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라고 말하면서
"이니셜 S로 표기된 어떤 기사의 내용도 손예진씨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입니다. 이는 이니셜S로 칭해지는 연기자들이 무수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다는 점때문에 불거진 일이라 여겨집니다."
"물론 속상하고 억울한 일이지만, 이또한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라는 증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2년간 예진씨를 지켜본 해밀 식구들이라면 예진씨가 어떤 배우인지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기에 그런 기사들에 대한 일반사람들의 추측성 이야기로 인해 동요하거나 흥분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해밀답게 단호하고 성숙된 팬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면서 팬들에게 당부하는 메세지도 올렸다.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소속사 튜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모 여가수와의 만남에서 버릇없이 굴었다는 S양이 손예진이라는 추측이 난무해 팬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는 것 같아 글을 올리게 됐다”면서 "최근 손예진은 친구들과 카페를 함께 간 일도 없고, L양이라는 여가수를 알고 있지도 않다”고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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