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30일 오전10시30분 시교육청 5층 중강당에서 ‘2003년 8월말 정년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갖고 93명의 퇴직교원중 92명에 대하여 정부포상을 전수할 예정이다.
23명의 초등 퇴직교원과 69명의 중등 퇴직교원이 수상하는 이번 정부포상은 재직 중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학교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20명이 황조근정훈장을, 25명이 홍조근정훈장을, 21명이 녹조근정훈장을, 16명이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하며, 그 밖에 5명이 근정포장을, 2명이 대통령표창을, 3명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
포상훈격이 재직년수에 따라 결정되는 점을 감안 총 93명 중 40년 이상 재직한 초․중등교원이 20명, 33년 이상 재직한 교원이 62명 등 총 82명이 33년 이상 교육현장에서 후학들을 가르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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