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태장동 일원 캠프롱시민공원 연접 구간의 북원로 확포장 공사를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50일간 횡성방향 1개 차로(3차로)를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캠프롱시민공원의 진출입로와 가감속차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원주시는 그동안 우수관로와 구조물 설치를 비롯해 통신선로와 한전주 등 지장물 이설을 완료했다.
공사 기간에는 북원로 횡성방향 3개 차로 중 1개 차로를 통제하고 2개 차로만 운영한다. 시는 안전한 공사 구역과 임시 보행로를 확보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부분 통제 기간에는 출퇴근 시간대 등을 중심으로 교통 정체가 발생할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원주시는 교통 상황에 따라 북원교삼거리와 가현삼거리에서 가치래미마을 방면으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