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이 6일 오후 해양경찰 CN-235 항공기를 이용해 동해권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하 청장은 이날 김포항공대에서 CN-235 항공기에 탑승해 동해해역을 순찰하며 동해권 해상 치안 현황과 동해 특정 해역의 국내 선박의 안전 여부 등을 살폈다.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은 “동해해역의 해상치안 상황을 빈틈없이 살피고, 해양주권 수호와 우리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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