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교토 통신>에 의하면 싱가폴에서 훈련중인 22세 이하 일본 올림픽 대표팀은 '쟈란베서르 경기장'에서 가진 싱가폴 국가대표와의 경기에서 전반 26분에 터진 묘진(가시와 레이솔)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지켜 1대 0 으로 이겼다고 한다.
일본 대표팀은 전반 초반 약간 몸이 무거운 듯했으나 묘진의 선제골 이후, 제 컨디션을 회복하며, 후반 들어 교체 멤버를 대거 기용하며 여유 있는 승리를 거두었다고 한다.
한편, 한국 올림픽 대표팀의 평가전은 오는 9월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파트너는 다름 아닌 일본 올림픽 대표팀이다.
현재까지 한국 올림픽 대표팀의 각종 평가전 전적은 2월 남아공에서 열린 4개국 친선 국제 축구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도쿄에서 가진 일본 대표팀과의 경기까지 총 7전 4승 2무 1패(13득점 6실점)를 기록중이다.
대적한 팀으로는 동아시아의 일본 올림픽 대표팀을 비롯하여, 아프리카의 남아공, 나미비아, 레소토 3개팀과 유럽의 네덜란드 22세 이하 올림픽 대표팀, 네덜란드 1부리그 명문팀인 아인트 호벤, 그리고 중남미의 코스타리카 올림픽 대표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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