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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 리허설 장면 ⓒ 배철현^^^ | ||
당초 북한 선수단과 함께 하기로 했던 입촌식을 홀로 치르게 돼 아쉬워했던 우리 선수단. 그러나 몇 시간 뒤 북한의 참가가 공식 발표되면서 우리 선수단도 활기를 되찾았다. 입촌식은 같이 하지 못했지만 개폐회식 동시 입장은 가능하게 돼 새로운 기대감에 넘쳤다.
북한의 참가 결정으로 U대회는 전세계 젊은이들의 축제로 거듭났다. 선수촌은 각국 젊은이들의 활력과 열정으로 가득했다. 선수촌 밖에서는 각국 선수들의 막바지 훈련이 이어져 대회가 임박했음을 알리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5개월여 동안 식후행사를 연습해온 출연자들은 대구 U대회의 성공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하계 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 개최는 지하철 참사와 경기침체로 가라앉은 대구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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