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통신 인프라 고도화 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터넷 통신 인프라 고도화 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시교육청 전국 처음으로 시도 최고 5배 이상 빨라져

전국 시·도교육청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인터넷 통신 인프라고도화 사업을 부산시교육청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부산시내 594개 초·중·고교의 인터넷 망 속도 올 연말까지 5배 이상 빨라질 것으로 예상돼 학생들 학습환경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부산시교육청에서 설동근 교육감과 초고속국가사업자인 ㈜KT,㈜데이콤 등과 '부산교육망 증속사업 협약서 조인식'을 체결한다.

부산교육망 증속사업은 부산교육정보원(원장 정태열)이 주관하며 각급 학교에 증속사업을 위해 다음달 5일까지 이들 2개 업체중 1개를 선정하고 시설설치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직속기관 및 일선학교간의 광역통신망인 부산교육망을 현재의 E1(2.048Mbps)급 초고속국가망 전용회선에서 ATM -메트로 이더넷(10Mbps∼100Mbps)으로 대역폭을 광대역화하는 사업이며, 현재의 2Mbps에서 10Mbps로 대역폭을 광역화돼 전송속도가 5배 이상 빨라지게 된다.

이에 따라 학교당 월 33만6천500원의 예산절감효과로 인해 연간 약23억8천만원의 인터넷 이용 회선사용료를 절감 할 수 있으며 고품질 동영상 교육자료제공, 고화질의 다양한 동영상 교육컨텐츠 제공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