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부산시교육청에서 설동근 교육감과 초고속국가사업자인 ㈜KT,㈜데이콤 등과 '부산교육망 증속사업 협약서 조인식'을 체결한다.
부산교육망 증속사업은 부산교육정보원(원장 정태열)이 주관하며 각급 학교에 증속사업을 위해 다음달 5일까지 이들 2개 업체중 1개를 선정하고 시설설치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직속기관 및 일선학교간의 광역통신망인 부산교육망을 현재의 E1(2.048Mbps)급 초고속국가망 전용회선에서 ATM -메트로 이더넷(10Mbps∼100Mbps)으로 대역폭을 광대역화하는 사업이며, 현재의 2Mbps에서 10Mbps로 대역폭을 광역화돼 전송속도가 5배 이상 빨라지게 된다.
이에 따라 학교당 월 33만6천500원의 예산절감효과로 인해 연간 약23억8천만원의 인터넷 이용 회선사용료를 절감 할 수 있으며 고품질 동영상 교육자료제공, 고화질의 다양한 동영상 교육컨텐츠 제공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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