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이와 같은 제도를 마련하게된 배경은 급속도로 변하는 사회조류에 부응하는 새로운 지식축적 및 정보체득을 통한 직무능력향상으로 자치도정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열악한 교육여건과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나 덜어주기 위해 사기진작 차원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장학생선발은 도 소속 공무원중에, 충남도와 대학원간 위탁교육협약이 체결된 대학원에 재학생중 ▲공무원경력 10년 이상 자로서 도 산하기관에서 3년이상 근무한자 ▲학기말 기준 평균 학업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인자 ▲수료 후 5년이상 계속하여 도 산하기관에 근무가 가능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현재 도 소속 공무원중 대학원 석·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재학생은 약 80여명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개인의 능력개발을 통한 직무능력 배양을 위해 대학원 등록금·외국어 수강료 등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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