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약재 이용한 금연 약품 말레이시아 연구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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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약재 이용한 금연 약품 말레이시아 연구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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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QS‘연구결과 ’제 9차 아시아 임상약학 협의회‘서 발표 예정

 
   
  ^^^▲ VIVA QS의 안전성 및 효능에 대한 무작위 이중맹 플라세보(위약) 통제 실험을 진행한 말레이시아 연구팀 ^^^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제 9차 아시아 임상약학 협의회‘에는 흡연자들이 큰 고통을 받지 않고 쉽게 담배를 끊을 수 있는 최근의 연구결과가 발표된다.

이는 한국의 한약재를 이용한 것으로 당초 마약 중독자의 금단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소개됐던 VIVA QS가 금연을 위해서도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

특히 한국에 기원을 두고 있는 VIVA QS는 12가지 고산 식물과 특별한 혼합을 위한 다양한 공정을 사용하는 한국의 한방 전문가들에 의해 6년 전부터 연구 개발 되었던 것으로 이번에 말레이시아 연구팀이 직접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이다.

이날 말레이시아 연구팀은 “말레이시아 성인인구에 금연을 위한 VIVA QS의 안전성 및 효능의 무작위 이중맹 플라세보(위약) 통제실험”이라는 연구결과를 구두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직접 설명한다.

연구팀은 이 연구는 임상 대상자들을 모집하기 위해 이동 흡연 중지 프로그램(MSCP)을 이행했으며, 인구학과 흡연의 역사에 관해서는 Fagerstrom 실험 점수와 일산화 탄소 수준이 기초라인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상자들은 무작위로 VIVA QS와 플라세보(위약) 그룹으로 배정돼 추적은 전화와 함께 직접 상담으로 이행됐다.

연구약물을 6개월 동안 투여한 결과에 따르면 24주에 생화학적으로 증명된 ‘7일 절제 우세점’은 두 그룹 ( VIVA QS,30.7%; 위약 그룹, 13.9%; p=0.031) 사이에 상당한 비율로 중요한 차이점을 보여주었다.

또 두 그룹간 상당한 비율로의 중요한 차이점은 4주(VIVA QS�, 42.7%; 위약, 26.2%; p=0.038)와 12주(VIVA QS�, 32.0%; 위약, 16.7%; p=0.031)에 ‘7일 절제 우세점’에서 나타났다. 보고된 역효과는 모두 평균이 0.065(가벼운 증세)보다 적은 것으로 두 그룹간의 차이점이 없었다.

연구팀은 “담배 흡연자에게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흡연 습관을 고치는 치료적 한방 영양소. VIVA QS 는 국제적으로 금연을 위한 인정된 한방 약품”이라며 “말레이시아의 의학대 와 약학대 교수들은 VIVA QS가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장점으로 흡연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임상 실험을 해 왔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또 “VIVA QS는 비의학의 사람들에 의해 투여 될 수 있었어, 이 한방 약품은 현재 금연을 위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라며 “VIVA QS가 문외한 대중 사이에 폭넓은 호소력을 가지고 있는 다른 중요한 요인은 단지 짧은 기간, 일반적으로 2주에서 6주(14-42일), 간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금연을 위한 한방 치료를 연구하기 위해 RCT를 사용한 말레이시아의 첫 번째 연구서”라며 “Viva는 마약 중독자의 금단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소개돼 환자들을 치료 하던 중 환자들로부터 담배 맛에 대한 혐오를 알게 되었고, 이것이 금연을 위한 VIVA QS�의 개발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VIVA QS를 개발한 재 말레이시아 교포 이재형씨는 “조국이 아닌 타국에서 미친 사람처럼 전 재산을 털어 몇 십 년을 여기에 매달려 왔다”며 “한국의 한약재를 이용한 금연 치료제가 근 10여년 만에 말레이사아 연구팀에 의해 효능이 입증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많은 애연가들이 담배를 끊지못해 고통을 받는 현실에서 탈피하는데 VIVA QS가 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니코틴중독은 인생을 위협하는 무질서이고 많은 노력들이 흡연자들에 금연하도록 도움을 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증명하는데 집중 되어진 만큼 이번 VIVA QS의 연구결과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 9차 아시아 임상 약학 협의회에서 설명될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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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2009-09-23 17:03:45
이 약품을 빨리 국내 한의원 및 한방병원에서 런칭시키면 끝내주겠네요. 한의사협회는 개발자와 한번 딜 해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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