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회계 담당자와 회계업무 전담 인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 회계업무 담당자 82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김재곤 정부회계연구원㈜ 대표가 맡았다. 김 대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정부·지방회계 분야에서 다년간 강의와 자문을 수행해 온 회계 전문가다. 교육에서는 회계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사례까지 폭넓게 다뤘다.
특히 사전에 질의 사항을 접수해 교육 대상자의 업무 수준과 관심사를 반영해 강의 내용을 구성했으며, 사례 설명과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3%가 ‘매우 만족’, 7%가 ‘만족’으로 응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회계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대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계업무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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