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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모비 제막 광경 | ||
원본초등학교 초대 교장 승모 추모비 제막식이 15일 성동면 정지리 소재 원봉초등학교에서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졸업생 동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는데 초대 교장 김익수 선생님의 추모비를 건립하고 참 스승을 기렸다.
고 김 교장 선생님은 1960년 개교한 이 학교의 초대 교장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교육여건을 갖추는 데 열과 성을 다했으며 참 교육자의 길을 걸었던 스승으로 선생님의 숭고한 은덕을 기리고자 40여 년이 지난 지금 승모 추모비를 건립하게 된 것이다.
추모비 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 양해득)는 1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제작비용으로 사용하고 공예는 조각공예 작가인 윤태중 동문이 직접 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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