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김대중 前 대통령 직접 병문안
스크롤 이동 상태바
李 대통령, 김대중 前 대통령 직접 병문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병하고 쾌유를 비는 것은 당연한 도리

11일 이명박 대통령이 김대중 前 대통령을 찾아 병문안을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께 문병을 가시게 된 것은 사실은 지난 주말부터 검토를 했으나 잘 아시다시피 지난 주말에는 상당히 상태가 위중하신 것으로 알려졌었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가시는 것이 자칫하면 김 전 대통령께나 가족분들께 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셨던 것" 이라고 전했다.

또 오늘 마침 상황이 많이 호전됐다는 전달을 받고 국무회의가 끝난 다음에 “그렇다면 내가 가보는 것이 도리겠다.”고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민주화와 민족 화해에 큰 발자취를 남긴 나라의 지도자이신만큼 문병하고 쾌유를 비는 것은 당연한 도리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0년좌파반드시목딴다 2009-08-11 16:41:36
이대톨령님 잘했읍니다.


디졌는지 궁굼해서 못찹겠지 말입니다.

빨갱이새끼야 하면서 가래침이나 찍 하고 뱉아 주고 오지 말입니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