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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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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세친구' 때와 달리 좀 더 적극적으로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며, "아이도 둘이나 생기고 남자로 살면서 어떤 상황이 생기는지를 좀 더 이해하게 되니까 제작진의 요구를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세남자'는 적절하게 수위 조절하는 게 관건이라고 생각한다"며, "케이블 방송의 특성이 지상파보다 낮다는 편견을 깨고 싶다"고 덧붙였다.
‘세남자’가 방송된 후 주변의 반응이 대해서 정웅인은 “제가 지금 MBC 사극 ‘선덕여왕’을 찍고 있다"며, "그 팀들 반응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고현정이가 어느 부분을 콕 집어서 배꼽잡고 웃었다고 얘기를 해줬다”며, “연기적으로 보나 코미디적인 부분이 고현정이 센 분인데도 저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는 게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예전부터 추구하는 코미디 연기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걸 좋게 봐주셔서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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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정말 둥근 달이 떴다"며, "나는 어떻게 얼굴에 티가 나는지 신기하다"고 밝혔다.
또한, "밥을 안 먹고 촬영을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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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여자친구 앞에서 자신의 잘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며, "그러나 실제 남성들은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남성들은 겉으로는 멋있게 보이려 하지만 내면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이 '세남자'의 기획의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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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제목을 비롯해 아직 자세한 건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선댄스 영화제 출품작으로 한국인 감독이 연출하며 다른 스태프들과 투자는 미국에서 이뤄진다"고 밝혔다.
또한, "연출을 맡은 감독님이 저를 모델로 작품을 만들었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영어를 잘 하냐는 질문에 이파니는 "영어를 잘 하는 편은 아니다"며, "하지만 영어 듣기와 외우기에는 자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예전에 미국 방송에 한 번 출연한 경험이 있다"며, "그 때에도 모든 대본을 다 외워서 진행했었다"고 전했다.
세 남자 중 이상형에 대해 이파니는 “극 중 박상면은 한 여자를 바라보는 스타일이지만 무감각해서 싫다"며, "윤다훈은 바람둥이 캐릭터라서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실제로 총과 진검을 모으는 게 취미인데 정웅인도 수집가로 나온다"며, "나와 취미가 비슷해서 잘 맞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이파니는 “연기자 신분이 아니라서 출연 제의를 받고 조금 망설였다"며, "하지만 과거에 ‘세 친구’를 재미있게 봤다"고 말했다.
이어서 "‘세 남자’도 즐겁게 시청하고 있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대본에 ‘이파니 느낌대로’라고 표현되어 있어서 어떻게 연기해야할지 막막하다”고 밝혔다.
드라마 <세 남자>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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