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수상자 10여 명, 자원봉사 저력 보여
연계사업·홍보·교육 등 다방면에서 높은 점수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 확산” 센터장 메시지

김해시자원봉사센터가 올해 경남 시·군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장려’에 선정되며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도내 18개 센터를 대상으로 한 종합 평가에서 김해는 연계사업, 교육, 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자원봉사 참여도, 도센터 사업 연계, 센터 운영 활성화, 홍보 등 4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5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2025 경남도 자원봉사자대회’에서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우수센터 시상 외에도 도내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다. 김해시에서는 전효석이 국무총리 표창과 1만시간 인증패를 받았고, 가온누리강사단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빙그레 김해공장, 동광교통봉사대, 최금란·조재홍·이종현 등 개인·단체 수상도 이어지며 김해 자원봉사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관계자는 “수상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생활문화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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