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 소관 기관 6곳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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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 소관 기관 6곳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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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현황 확인하고 기관별 애로사항 청취
문화복지위원회는 18일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소관 기관에 대한 현지 확인에 나섰다.(용인미르스타디움) /용인특례시의회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소관 기관 6곳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회는 △용인평온의숲 △명지대학교 △용인미르스타디움 △기흥국민체육센터 △흥덕청소년문화의집 △동천청소년문화의집 등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기관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근 신설된 흥덕·동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확대 방안, 이용 환경 개선 필요성, 시설 동선과 공간 활용 적정성 등을 살폈다.

김상수 위원장은 “시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문화·복지 분야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만큼 다양한 정책 발굴과 집행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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