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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 대통령은 13일 ‘2003 경주 세계문화EXPO행사’ 개막식에 참석했다.^^^ | ||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경북 경주시 천군동 보문관광단지의 엑스포공원에서 개최한 ‘2003 경주 세계문화EXPO행사’ 개막식에 참석, 치사를 하고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연설문을 통해 "21세기는 지식과 문화창조력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고 문화강국이 곧 경제강국이 되는 문화의 세기"라며 우리의 수준높은 문화적 저력과 전통을 국가발전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라의 수도 서라벌 모습을 재현한 '난장트기' 행사에 참석해 성문과 시장, 주막 등의 저잣거리를 둘러봤다.
노 대통령은 이와 함께 경주 현대호텔에서 경북도민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여론을 청취하는 한편 동북아경제중심 국정과제에 대한 구상과 비전을 설명했다.
한편 경주 문화엑스포 행사는 지난 98년 개막해 올해로 3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박람회로, '천마의 꿈 - 함께 그러나 다르게'를 주제로 신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문화비전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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