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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목 실 김정균 목사는 “나가서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쳤다” (누가복음 9장6절)성경말씀을 인용하면서 사랑을 베풀기를 강조했다.
회장 이재갑은 “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 선교가 필요할때다” 라고 말하며 참여하신 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성암 감리 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음식을 만드는데 봉사하였고 병원직원들에게는 오늘 하루 점심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행사장 먹을거리로 대쳐하기도 했다.
인천기독병원에서는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하여 매월 마지막 일요일 오후2시부터~5시까지 서관5층 척추관절 센터에서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상대. 김형기(내과) 이종원(신경외과) 민태균(일반외과) 등 전문의 및 내과전공의 간호사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약국 야간원무과 담당 직원들은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활동은 2003년부터 시작했고 2008년도만 420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무료진료시술로 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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