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응대 매너·서비스 향상 중심 실천 캠페인
“시정의 얼굴로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구현”

김해시가 민원행정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추진하며 시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4일 오전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업무 시작 전 ‘함께하는 행복,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열고, 민원 응대 개선과 공무원 서비스 마인드 제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민원실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보이지 않아도 친절미인’을 주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을 다짐했다.
참여자들은 ▲신속한 전화 응대 ▲상냥한 인사와 말투 ▲소속·성명 밝히기 ▲공손한 태도와 경청 ▲공정한 업무처리 등 다섯 가지 실천사항을 공유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약속했다.
김해시는 민원실이 행정의 첫 얼굴이자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만큼, 공직자의 태도가 곧 시정 신뢰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민원실은 시민이 시정을 직접 체감하는 창구이자 김해시의 얼굴”이라며 “친절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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