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2009년 창립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이넥스, 2009년 창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단계 더 큰 기업으로 가자 다

코스닥등록 중견 제약업체 (주) 바이넥스(대표이사 이백천)은 6월4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4주년 창립기념식을 갖고 다시 한번 도약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바이넥스는 1957년 순천당제약으로 창업하여 올해 52년이 되지만 1985년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올해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하게 되었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이백천회장과 임직원은 올해의 목표달성은 물론 2010년도 회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자는 다짐을 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백천회장은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서 혁신적인 의식개혁 없이는 회사가 존재 할수 없는 시기이므로 개개인의 열정과 실천으로 이겨내면 지금의 이 시련은 우리에게 희망이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직원에 대한 장학사업을 추진함을 공표하며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회사를 위해 일할수 있는 비젼을 발표했다.

이날 바이넥스 전직원은 3년여의 정체기간을 떨쳐내고 더 큰 도약을 위해 경영진과의 합십으로 목표를 달성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바이넥스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생산본부 김원석이사를 비롯해 6명이 수상했다. 주요 수상현황은 다음과 같다.

20년 장기근속상 : 이사 김원석(생산본부),부장 박성환(대구지점)
10년 장기근속상 : 부장 옥민호(대구지점),차장 김현곤(공무팀), 과장 전경동(천연물연구소), 사원 서순애(생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