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상용씨뉴스타운 ⓒ 고병현 기자^^^ | ||
능곡에 사는 평범한 시민 이라고 밝힌 김상용(48)씨는 “고인은 편히 잠들고 이제는 우리가 할 차례”라며 “정몽헌 회장은 선각자였다"고 말하면서 ”그를 존경하는 사람으로서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이렇게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또 “대북사업은 전 국민이 원하는 것이라며 돈이 있다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고인은 명분있는 사업을 한 것”이라고 그를 회상했다.
고 정몽헌 회장의 업적은 10년이 지나고, 역사가 평가한다고 생각하는 그는 “박정희 때의 고속도로 사업보다도 더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라면서 “국민들의 숙원이 통일인데 그 푸는 방법은 다양하다. 이제는 고인의 뜻을 기려 우리 국민들이 힘을 모아서 해야 할 때”라고 피력하며 연신 플랜카드를 흔들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