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 노동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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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 노동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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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대표의원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도출해야"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 중간보고회 회의 모습. /평택시의회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의회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는 지난 3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노동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중간보고회에는 이기형 대표의원을 비롯 유승영·김승겸·최선자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외부 전문가 회원, 관계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시화노동연구소 손정순 연구위원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손정순 연구위원은 △평택시 노동시장 현황 △평택시 노동조례·정책 검토 △타 지자체 노동센터 운영 사례 분석 △정책방향 및 대안제시 등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기형 대표의원은 “오늘 중간보고회를 통해 노동정책 연구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진행될 연구 활동에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는 노동 관련 제도와 정책을 심도 있게 연구·분석함으로써 평택시 실정에 맞는 노동정책 발굴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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