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 피서지 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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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신청, 피서지 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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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쓰레기 줍기 펼쳐

부산체신청(청장 이재륜)의 전 직원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해수욕장의 쓰레기처리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체신청은 8일 오후 6시30분 해운대해수욕장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체신청과 관할인 남부산, 해운대우체국 직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백사장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줍기와 쓰레기무단투기 예방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부산시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인파가 1천500여만명을 넘어서는 등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부산을 찾고 있는 시점에 맞춰 실시한 체신청의 정화활동은 피서객들에게 깨끗한 부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되도록 하기 위한 바램으로 실시하게 됐다는 것.

부산체신청은 이와 함께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피서를 즐기고 돌아갈 때 빈손으로 편안하게 갈 수 있게 일반우편물과 함께 배낭, 텐트, 물놀이용품 등 각종 피서용품을 우체국택배로 이용할 수 있는 피서지택배서비스도 해운대 051-702-6006, 광안리 051-627-1300로 전화해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체신청 이재륜 청장은 "피서객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부산을 다시 찾는다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친화적 이벤트를 기획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체국 이미지를 보여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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