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인제 미시령 옛길, 눈·결빙으로 전면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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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인제 미시령 옛길, 눈·결빙으로 전면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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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와 고성군은 11월 27일 (수) 06:00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위험으로 군도 8호선 델피노입구~미시령 정상구간(6.6km)구간을 전면 통제했다.

이에 따라 미시령 옛길을 이용하는 차량들은 우회노선으로 군도 8호선(미시령옛길)은 국지도 56호선 미시령터널(서울-인제방향)을 이용해야하며, 국도 7호선(간성읍)은 국도 46호선 진부령 방면을 이용해야 한다.

김종필 고성경찰서장은 “지속적인 유관기관 협력과 교통안전 수칙 교육·홍보 등을 통하여 겨울철 교통안전을 강화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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