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보건소, '관절튼튼 재활운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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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보건소, '관절튼튼 재활운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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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 장애인의 신체적 기능 저하와 관절 약화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
관절튼튼 재활운동교실

서구보건소는 지난 8일 지역 내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관절튼튼 재활운동교실'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뇌병변 장애인의 신체적 기능 저하와 관절 약화를 예방하고, 이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활운동센터 소속 작업치료사를 초빙해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에서는 △스트레칭을 통한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 회복 △상지와 하지, 몸통의 균형 운동 △항중력근 운동 및 고관절 안정성 훈련 △보행에 필요한 균형 운동 등 다양한 재활운동을 다룬다. 이는 뇌졸중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관절 구축 및 약화를 예방하고 신체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관절튼튼 재활운동교실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의 의료적 접근성을 높이는, 운동 프로그램

구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을 유도함으로써 건강 관리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보건소 관계자는 “관절튼튼 재활운동교실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의 의료적 접근성을 높이고,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능력을 회복해 자립과 자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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