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기업,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
박 시장 “토론에 그치지 않고 지역 발전 위해 산·학·관 모두 적극 노력” 당부

박경귀 시장이 지난달 27일 아산시 모나밸리 실버홀에서 개최된 산·학·관협력협의회 제8차 정례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례회에는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유원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등 관내 대학을 비롯해 관내 기업과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기업,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각 대학에서 추진하는 반도체 관련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누고 아산시 반도체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또 기업과 기관에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박 시장은 “산·학·관협력협의회 제8차 정례회까지 개최해 오면서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된 만큼 이제는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 사회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적극 수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시기”라며 “토론에 그치지 않고 지역 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산·학·관 모두가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산·학·관협력협의회는 아산시와 관내 6개 대학(선문대, 순천향대, 호서대, 유원대, 경찰대, 한국폴리택대), 3개 기업(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코닝정밀소재), 15개 관련 기관과 직능단체(충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로 구성되어 총 2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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