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학교가 지난 9일 본관에서 총동문회 주관으로 브릭조형물(LEGO) 기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식은 선문대의 발전과 동문 간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동문 및 교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성제 총장, 안원영 총동문회장, 최이빈 총학생회장 그리고 동문 및 교직원이 참석하여 브릭조형물(LEGO)의 기부식을 함께했다. 기부된 브릭조형물은 선문대 본관을 축소한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이를 통해 동문들이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조형물 기부는 선문대학교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교육 정신을 상징하며, 캠퍼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본다”며 학교와 동문 간의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안 총동문회장은 “브릭조형물(LEGO)이 작은 블록들이 모여 큰 조형물을 완성하는 것처럼, 협력과 창의성이 중요한 가치”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노력이 학교와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형물이 캠퍼스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을 기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기부식을 통해 설치된 본관 브릭조형물(LEGO)은 학생들에게 선문대의 상징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동문들이 학교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릭조형물(LEGO)은 본관에 상시 전시될 예정으로, 학교 구성원 및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선문대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학교 발전과 동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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