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표지판 부착, 냉방기 가동 여부, 소화기 보유 및 화재 예방시설, 생활환경 등 점검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해 임시주거시설을 점검했다.
임시주거시설은 풍수해, 화재 등 자연 재난이 있을 때 피해를 본 이재민이 임시로 머물 수 있게 지정해 놓은 시설이며, 관내 19개교 중 17개교가 임시주거시설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 점검은 진기성 교육장이 직접 참여하여 임시주거시설 안내표지판 부착과 냉방기 가동 여부, 소화기 보유 및 화재 예방시설, 생활환경(화장실 및 세면장, 급수시설)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진 교육장은 “여름철 자연재해와 화재 등 사회적 재난 발생에 대비해 이번 점검을 시행했다”며 “지역 내 이재민이 발생 시 신속히 구호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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