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소초면 이장협의회(회장 권정근)는 지난 10일 소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초면 양돈단지 악취관리지역 지정’에 이바지한 공로로 관계 공무원[안전총괄과장(前기후에너지과장) 서병하, 대기관리팀장 최종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병하 과장과 최종길 팀장은 소초면 평장리 양돈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27년여 만에 ‘소초면 양돈단지 악취관리지역 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소초면 양돈단지는 올해 4월 9일부터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지역 내 양돈농가는 악취방지계획에 따른 저감조치 등을 이행해야 한다.
권정근 소초면 이장협의회장은 “수십 년간 악취로 고통받아 온 주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힘써 준 관계 공무원들에게 소초면민의 마음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주시와 함께 지역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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