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네팔 기초단체장 31명 자원순환 벤치마킹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해시, 네팔 기초단체장 31명 자원순환 벤치마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기초자치단체 발전과 경제발전, 한국의 역사와 문화 견학
네팔 환경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 찾기 위해 김해자원순환시설 방문
365안전센터 견학, 시민안전 행정 깊은 감명, 네팔 지자체 접목 시사
네팔 기초단체장 31명 김해시 자원순환 선진행정 벤치마킹
네팔 기초단체장 31명 김해시 자원순환 선진행정 벤치마킹

김해시가 네팔 기초단체장 31명이 자원순환 선진행정 벤치마킹을 위해 김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장인 락스만 바다두르 기초단체장협회 부회장(히마루랄시 시장)을 비롯한 네팔 기초단체장들은 한국 기초자치단체 발전과 경제발전,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견학했다. 특히 네팔의 환경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을 찾기 위해 김해자원순환시설을 방문했다.

홍태용 시장은 “환경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등 양국 기초지자체간 상호교류가 한층 더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는 데 뜻을 같이했다.

네팔 대표단은 “네팔은 히말라야를 찾는 각국의 등산객으로 인해 급증하는 쓰레기 처리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며 김해시의 쓰레기 처리방안과 분리배출제도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365일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365안전센터를 견학하며 시민안전 행정에도 깊은 감명을 받아 네팔 지자체에도 접목하고 싶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김해시의 행정 사례가 네팔의 기초단체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해외 교류 확대로 김해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