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문화재단은 이번 달 30일부터 연말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1시 치악예술관에서 2024 원주문화재단&원주시립합창단 '브런치 콘서트'(이하 브런치콘서트)를 개최한다.
브런치 콘서트는 국가시책인 ‘문화가 있는 날‘에 부응하고 원주시민들에게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정기 프로그램 수요에 대응하고자 기획되었다. 개관 30주년을 맞이한 치악예술관은 관내 주요 문화예술시설임에도 그간 대외에 알려진 간판 프로그램이 부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한편 원주문화재단은 작년 5월 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재단 기획공연 ’열린음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6월에는 시립교향악단과 오페라 ’사랑의묘약‘도 함께 준비하고 있어 원주시립예술단을 활용한 수준 높은 문화콘텐츠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브런치 콘서트는 친근하고 대중적인 레퍼토리로 구성되기에 전 연령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원주문화재단·원주시립합창단 홈페이지(www.wcf.or.kr) 및 SNS 페이지를 통해 상세내용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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