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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웃음개발원 손순녀 원장^^^ | ||
우리나라 최초 여성 웃음치료사인 한국웃음개발원(www.hahahaokok.com) 손순녀 원장이 17일부터 2달간에 걸쳐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6시32분 TBN 한국교통방송(김강하의 굿모닝 코리아)의 해피타임을 통해 시민들에게 웃음 꽃과 향기를 전달한다.
주로 환자치료 및 기업체 등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웃음치료가 장기간에 걸쳐 전국민을 대상으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전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른 아침 첫 출근길에 들려주는 '보약같은 웃음'은 생활의 활력소는 물론 개개인의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관심도 또한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손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침체 등으로 우울해져 있는 국민들의 마음을 웃음으로 깨끗이 치료 하고, 신선한 엔돌핀을 충전시켜 신나는 하루를 만끽하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연이어 터지는 자살사건들이 우물증과 관련이 있는 만큼 우울해진 국민들의 마음까지 웃음속에 내제된 행복 바이러스로 채우겠다는 것이다.
손 원장은 "웃음치료는 코메디 처럼 남을 웃기는 것이 아니라 웃음의 기법을 알려주고 그것을 국민들이 생활화 함으로써 긍정적 사고를 갖게하는 한편 건강의 도구로 웃음을 활용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라며 "분명히 오늘 하루의 건강한 웃음은 한달의 기쁨이요, 일년의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 최초 여성 웃음치료사로 하루 25시간을 발로 뛰고 있는 그는 기존의 웃음치료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기법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어찌보면 손 원장의 하루는 남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일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만큼 웃음이 개인은 물론 직장, 단체 나아가서는 국가 전체에 이르기까지 큰 에너지를 발휘하는 원천적인 동력이 된다고 그는 믿고 있기 때문이다.
"웃음치료 효과에 대한 의학적 규명은 이미 국내외 학자들을 통해 많이 증명돼 있고, 의료기관들의 경우는 실제 환자치료에도 많이 접목하고 있다"는 그는 "실제 암 환자 등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웃음치료를 계속 하다보면 기적같은 일을 자주 체험하게 된다"고 토로한다.
그는 또 " '웃음'이 21세기의 새로운 트렌드로, 웰빙시대의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대소변 보다도 더 단순한 생리적 반응의 하나 쯤으로 치부되던 웃음에 엄청난 비밀들이 숨어 있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면서, 외국에서는 다양하게 접목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역사가 짦아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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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웃음은 이렇게 해 봐요"손순녀 원장이 서울 동대문 보건소 '건강한 노인 지키기' 프로그램에서 웃음치료 특강을 하고 있다^^^ | ||
따라서 사회적 분위기를 업시키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들에게 웃음을 공급하는 일에 정부도 관심을 기우릴 때가 됐다는 것이다. 즉 우울하고 답답해 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의 사회 분위기를 한순간에 바꿀수 있는 것은 웃음 뿐이라는 것이 손 원장의 지론이다.
"웃음은 신체적 변화에 우선해 내면적 변화를 가져 올 뿐만아니라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자신감, 자존감으로 충만하게 된다"는 손 원장은 "웃음의 진정성을 맛본 자만이 인간을 보(補)하고 세상을 제(濟)하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손 원장이 '한국웃음개발원'을 직접 설립하고 웃음 바이러스 전령사로 나선것도 웃음이 인체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와 사회집단에 미치는 유익한 효과 때문이라는 것.
손 원장은 웃음치료가 우리 사회와 그 구성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실현하는 데 보다 유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관여하기를 바라고 있다.
때문에 한편으로는 강사를 배출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의료기관, 기업, 관공서, 연구소, 백화점, 청소년센터, 종교단체, 학교, 어린이집, 노인정, 낙도에 이르기까지 수백회에 이르는 강의를 직접 진행해오고 있다.
그는 무엇보다 젊은 청소년들이나 어린이들이 웃음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하려는 의지를 보았을 때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진다고 한다.
손 원장은 "웃음치료 강의를 해보면 일반 국민들에 비해 공무원이나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웃음을 접할 수 없어서인지 처음에는 무척 딱딱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한순간에 웃음 바리러스에 감염되면 누구보다 많은 웃음을 쏟아낸다"며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서는 공무원들이 직접 웃음치료를 배우고 익혀 직장생할에 접목 신명나는 직장만들기에 나서고 있다"고 귀뜸한다.
웃음으로 인체를 치(治)하고 웃음으로 사회집단을 건(建)하려는 열망이 한국웃음개발원을 태동케 했다는 손 원장은 앞으로 많은 웃음치료를 통해 '건강한 사회 웃음이 넘쳐나는 사회'를 만들고 웃음바이러스에 감염된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백 갑절 더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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