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보건소, 2024년 대사증후군 무료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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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보건소, 2024년 대사증후군 무료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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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혈압, 허리둘레 등 5종 검사와 인바디 검사 진행
포항시 남구보건소가 대사증후군 무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 남구보건소가 대사증후군 무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 남구보건소가 시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지속 사업을 추진한다.

성인 3~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뚜렷한 증상이 없이 심장질환,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대사증후군은 스트레스, 운동 부족, 영양 불균형 등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야기될 가능성이 높다.

대사증후군 검사는 공복혈당, 혈압,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5종 검사와 근육량, 체지방량 등 분석 등 인바디 검사로 진행된다.

검사 결과는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의 전문가가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단을 안내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 운동을 처방한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무료 대사증후군 검사와 1:1 맞춤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도 살피시길 바란다”며 “남구보건소와 함께 건강을 챙기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건강 증진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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