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이 불고 있는 충청체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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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이 불고 있는 충청체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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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절직원 밝은마음 모아서 고객감동 이뤄요

“행복주고 사랑받는 우리는 친절직원~ 밝은마음 모아서 고객감동 이뤄가요~”

매일 아침 우체국에서 음악과 노래소리, 그리고 직원들의 신나는 율동과 함께 한바탕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최근 우체국의 업무전과 업무마감 후 모습이다

지식경제부 충청체신청(청장 김 호)은 활기차고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가 지역 주민에게 최상의 우정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즐거운 일터 만들기를 위한 CS체조ㆍCS송을 대전과 충청지역 우체국에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곡이 ‘영원한 친구’인 노래는 직원 공모를 통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사업의지를 다지는 내용으로 개사하였고 전 직원이 함께 따라할 수 있는 활기차고 신나는 체조동작도 개발하였다.

김 호 청장은 "일과 삶을 즐기는 직장문화는 자발적이고 자연스런 CS 형태로 나타나 우체국이 지역주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을 것" 이라며 효과를 기대했다.

또한 충청체신청은 우정사업 CS 경영의 재도약을 위해 내ㆍ외부, 협력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따뜻한 미소를 담아 응대하기, ▲자기업무에 정통한 전문가 되기, ▲고객과의 약속을 행동으로 실천하기, ▲고객의 불만과 민원을 근원적으로 개선하기등 4가지 실천운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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