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중·고등학교 배구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34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가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34년의 CBS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역사상 역대 최다팀인 70개 팀,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는 남녀 중학부, 고등부로 나누어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개회식 행사에는 프로배구선수 양효진(현대건설), 김수지(흥국생명) 선수도 참석해 배구유망주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구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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