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다


경기 시흥시 최대 축제, 시흥갯골축제가 3년 만에 현장에서 시민을 만났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 놀이터'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갯골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갯골패밀리런부터 소금놀이터, 어쿠스틱음악제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멍 때리기 대회인 '갯멍', 갯골 메타버스 등 특색있는 신규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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