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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승 기자^^^ | ||
선거 때만 되면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가 공천, 후보자의 자질문제, 이번 선거만은 완벽한 사람들을 선택하겠다고 다짐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면 변화는 없다.
18대 국회의원선거만은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인성과 기본을 갖춘 후보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첫째. 인성을 갖춘 사람
지식은 짧은 시간에 배울 수도 있지만 사람의 기본과 인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려서부터 가정교육, 인생을 살아오면서 배우고 터득하고 생활 하면서 몸에 익힌 것이다.
둘째. 진실한 사람
거짓말과 공수표만 남발하는 사람은 후보자로 등록해서도 안 돼지만, 유권자들도 이번 18대 선거에서는 당이 아니라 인물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
셋째. 신의가 있는 사람
배신(일명 철새 청치인)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은 배제해야 하고, 적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후보자를 선택해야한다.
넷째.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
명함 공간에 경력과 타이틀을 꽉 채운사람. 말로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말 뿐인 후보자보다 유권자와 함께하는 후보자를 선택해야 한다.
다섯째. 철새 정치인은 뽑지 말아야 한다
잔머리로 당을 선택하는 후보자보다, 발로 뛰는 후보자를 선택해야 한다.
여섯째. 공약만을 강조하는 사람
백지수표를 남발하는 후보자 보다, 작은 공약이라도 지킬 수 있는 후보자를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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