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젠비아이티, 자회사 콘텐츠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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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젠비아이티, 자회사 콘텐츠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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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DRM 없는 방송 콘텐츠 다운로드 제공

뉴젠비아이티(대표 정대성)의 자회사인 한국유비쿼터스기술센터(이하 한국유비쿼터스, 대표 고종관)가 콘텐츠 다운로드 사업의 수익 기반을 강화했다.

뉴젠비아이티는 27일 자회사인 인터넷비즈니스 전문기업 한국유비쿼터스가 유원미디어와 ‘U1 방송 콘텐츠의 다운로드 서비스’에 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유비쿼터스 관계자는 “지상파 DMB 방송 채널인 유원미디어와 제휴로 유원미디어에서 제작한 모든 방송 콘텐츠와 정보가 엔디스크에 제공되며, 해당 콘텐츠를 엔디스크 다운로드 센터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유비쿼터스의 주사업인 엔디스크(www.endisk.com)는 개인용 웹스토리지 서비스로 문서 파일은 물론 이미지와 사진,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파일의 보관과 이용에 필요한 온라인 저장공간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해주고 있다.

뉴젠비아이티는 한국유비쿼터스가 이번 제휴를 통해 고화질의 영상을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3월 중에 엔디스크 다운로드센터를 정식으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는 이용에 많은 제약과 불편이 따르는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으로 인해 국내에선 활성화 되지 못했다.

뉴젠비아이티 정대성 대표는 “한국유비쿼터스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DRM 없는 방송 콘텐츠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엔디스크의 콘텐츠 강화로 수익모델 기반이 더욱 확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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