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15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군악대와 함께하는 ‘제4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를 개최한다.
‘창원사랑 보훈음악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공감하기 위해 2017년 처음 개최됐는데,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만에 다시 개최한다.
음악회는 한승완 아나운서의 사회와 해군군악대장 전도성 대위의 지휘 아래 다양한 분야의 음악으로 구성된다.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90분간 진행되며, 식전 행사로 “그날의 기억, 오늘의 약속”을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이 해금연주와 함께 펼쳐지며, 해군군악대의 관악 합주, 네이비싱어즈의 중창, 초대가수 미스트롯 강혜연의 축하 공연, '대취타(大吹打)' 타악 공연과 사물놀이 등으로 마무리된다.
입장은 국가유공자, 유족, 군인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며, 별도의 입장권 구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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