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신생혈관생성 유전자 중국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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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신생혈관생성 유전자 중국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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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상반기 중국내 임상승인 허가획득 예상

(주)바이로메드는 2월 12일자로 혈관신생을 유도하는 유전자(HGF)의 중국(홍콩 동시 취득)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본 치료 유전자는 유럽, 일본, 싱가폴, 한국 등록 이후 중국 특허(홍콩 동시취득)도 취득함으로서 약 3조원으로 추정되는 세계시장에 독점적인 점유 가능성을 점차 높여가고 있다. 현재 심사가 진행중인 미국에서도 조만간 특허 취득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기 특허는 높은 효율로 간세포 성장인자의 2가지 이형체를 동시에 발현하여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유전자이며, 관상동맥질환(심근경색, 협심증 등)이나 말초동맥질환에서 우회혈관을 형성하여 질환을 치료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 유전자는 동물실험에서 기존의 혈관 신생 유전자보다 탁월한 효과를 보였으며 현재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및 미국 미네아폴리스 Heart Institute에서 심혈관질환 유전자치료제 형태로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2008년 상반기 중 중국 내 임상승인 허가획득을 예상하고 있다.

상기 특허가 활용된 심혈관질환 치료제는 한국의 이연제약과 중국 Beijing Northland Biotech에 라이센싱 되었으며, 향후 다국적 제약사에 라이센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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